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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중장 3명·소장 11명 전반기 장성 인사…3군단장엔 '비육사' 출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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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방부가 5일 중장 3명, 소장 11명을 선발하는 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육군 3군단장에는 비육사 출신 김종묵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이 보직이동했다.
김 중장은 학군 32기로, 전임 3군단장이었던 이상렬 지작사령관과 마찬가지로 비육사 출신이다.
해군작전사령관에는 곽광섭 해군참모차장(해사 48기)이 보직 이동해 임명됐다.
3군단장과 해군작전사령관은 전임자의 진급·보직 이동 이후 각각 약 2개월, 3개월간 대리 체제로 운영돼 왔다.
윤한일 육군 소장(육사 51기)이 중장으로 진급하며, 지작사 참모장에 보직됐다.
해군에서는 조충호 소장(해사 49기)이 진급해 해군참모차장을 맡는다.
박홍재(공사 43기) 공군 소장은 중장으로 진급되며 공군사관학교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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