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국립중앙박물관, 외국인 관람객 5년 새 25배 급증…루브르, 바티칸 이은 세계 3위
강원도민일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외국인 관람객이 최근 5년 새 25배 가까이 늘어나며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을 위한 전시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은 증가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19일 김승수 국회의원(국민의힘·대구 북구을)이 국립중앙박물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외국인 관람객은 16만540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영향이 컸던 2021년 상반기 6534명보다 24.3배 증가한 수치다.
올해 6월 한 달간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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