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변동성에 지친 개미 "손절", 울면서 돈 뺀다…거래대금도 급감
머니투데이
코스피 거래대금 86조→33조 코스피 거래대금과 투자자 예탁금이 감소하는 등 증시 유동성이 줄어들고 있다.
AI(인공지능) 수익성 우려, 중동전쟁 불확실성 등으로 대외환경이 불리한 상황에서 국내 수급이 악화한 만큼 증시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거래대금은 33조208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거래대금(51조8114억원) 대비 35.9% 감소한 수치다.
지난 5월 코스피 92조원을 넘었던 거래대금은 최근 30조원대로 쪼그라들었다.
최근 거래대금 감소는 단순히 주가 하락에 의한 것만은 아니다.
코스피 지수가 현재와 비슷한 6600대였던 지난 4월27일(종가 6615.03) 거래대금은 51조120억원에 달한다.
코스피 수급 자체가 줄어들어 거래대금이 감소한 것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7건 · 14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35%
4개 매체5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