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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최교진 교육부 장관 사퇴 촉구...교육감 선거 개입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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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이 최교진 교육부 장관 사퇴를 촉구했다.
최 장관이 세종 특정 교육감 후보의 편을 들었다는 이유다.
교총은 2일 "교육 수장이자 국무위원으로서 가장 앞장서 법을 지키고 공정해야 할 교육부 장관이 특정 교육감 후보의 선거에 개입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지난 4월26일 "개인 자격"이라며 임전수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
최 장관은 또 유우석 해밀초 전 교장이 지난달 28일 게재한 임 후보 지지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최 장관은 이후 댓글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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