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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류 대신 '똑똑'…경기도 시군, 생계형 체납자 구제할 576명 뽑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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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31개 시군 확대…8월부터 본격 활동 경기도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지난해 13개 시군에서 올해 31개 시군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이달부터 시군별 본격적인 채용 절차가 시작된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전화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가 '왜 세금을 내지 못하고 있는지, 정말 납부 능력이 없는지' 등을 직접 확인하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찾아주는 역할을 한다.
도에 따르면 수원시와 광명시는 17일까지, 오산시는 19일까지, 이천시는 22일부터 26일까지 등으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채용을 진행한다.
용인시, 부천시, 남양주시, 안산시, 평택시 등도 이달 채용에 들어가며 고양시, 성남시는 하반기 채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의정부시, 양평군 등 채용을 완료한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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