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46건4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40년 앙숙' 사실 서로 좋아했나 → LG팬들이 '두산의 승리를 위하여'를 떼창하다니 [잠실 현장]

조선일보
조회 0
'40년 앙숙' 사실 서로 좋아했나 → LG팬들이 '두산의 승리를 위하여'를 떼창하다니 [잠실 현장]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리그 유일 같은 홈구장을 쓰는 구단이다.

잠실에서 1986년부터 '한 지붕 두 가족' 생활을 시작했다.

양 팀 팬덤 사이는 최악의 앙숙으로 유명하다.

잠실 라이벌전은 KBO리그 최고의 흥행 카드로 어린이날 고정 편성된다.

경기 후에는 선수들끼리 마주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이긴 팀이 그라운드를 가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