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동아리비로 삼성화재우 샀다”…주식 열풍 속 대학가 ‘공금 횡령 투자‘

동아일보
“동아리비로 삼성화재우 샀다”…주식 열풍 속 대학가 ‘공금 횡령 투자‘

주식 투자 열풍 속에 대학 동아리 공금까지 증시로 흘러 들어가는 일까지 벌어졌다.

지난해부터 주식 시장이 강세가 이어지면서 개인 투자 열풍이 뜨거워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성원의 동의 없이 공금을 투자한 행위는 업무상횡령으로 처벌 받을 수 있다.

7일 경북대 총학생회 중앙감사위원회가 공개한 특별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요리 동아리 ‘요리조리’ 전 회장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동아리 계좌에서 총 677만5000원을 빼내 개인 증권계좌로 옮긴 뒤 삼성화재우 주식을 매수했다.

임원진의 동의나 의결 절차는 없었다.전 회장은 주식 배당금을 동아리 운영비로 사용하려 했다고 해명했다.

실제 배당금 24만7455원이 발생했으며 이를 임원진 식사비로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투자금은 쿠팡 충전 기능을 거쳐 개인 계좌로 옮겼고, 일부 반환 거래의 메모도 ‘쿠팡’으로 기재한 것으로 조사됐다.해명 과정에서는 더 황당한 일도 벌어졌다.

제출한 주식 자료 속 금액이 변조된 사실이 드러나자 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LG 오스틴, 개인 두 번째 월간 MVP…김도영·최민석 제쳐

한겨레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구속영장 실질 심사 출석

한겨레

에코프로머티리얼즈, 건강 챌린지로 쌀 800kg 기부…지역 나눔 실천

프레시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30억’ 초소형 에르메스 가방 들고 파리패션쇼 온 印재벌 장녀

동아일보

국힘, 법사위 항의 방문…“원 구성 협박·보완수사권 폐지 중단하라”

동아일보

코스피 외국인 ‘엑소더스’에…개미들 ‘버티기’도 한계점 오나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