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안현민 없이' 팀 타율 2위→선두와 단 2G 차, KT는 '장타율 6할' 우타거포 없이 어떻게 두 달 버텼나
머니투데이
조회 0
치열한 선두 다툼 중인 KT 위즈에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지난해 신인왕이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타 거포 안현민(23)이 복귀 준비를 마쳤다.
안현민은 지난 13~14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 2군과 홈경기에 모두 출전해 7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4월 1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주루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친 후 두 달 만의 복귀였다.
예상보다 부상 상태가 심각했다.
같은 날 똑같이 햄스트링을 다친 허경민(36)이 5월 12일 복귀했지만, 안현민은 해당 부위에 고인 피가 빠지는 데만 한 달 가까이 걸렸다.
결국 안현민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발탁되지 못했다.
1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복귀해서도 외야 수비를 나설지도 미지수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5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1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