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투병 청춘들의 간절한 연애 기록…'내 남은 연애' 내달 첫 방송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SBS가 새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를 다음 달 3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프로그램은 남녀가 서로에게 매일 밤 '시간'을 주고받는 독창적인 매칭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긴장감과 몰입도를 선사한다.
여기에 제작진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남녀 출연자 간의 운명적인 서사와 영화 같은 인연이 밝혀지면서 예측할 수 없는 러브라인이 펼쳐질 전망이다.
MC는 배우 이세영, 가수 정용화, 그룹 세븐틴의 도겸, 가수 최예나가 나선다
특히 최예나는 어린 시절 소아암 투병을 극복한 경험이 있어 출연진의 사연에 깊이 공감한다.
연출은 MZ세대 점술가들의 로맨스라는 소재로 화제를 모은 '신들린 연애'의 이은솔 PD가 맡았다.
제작진은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한 청춘들이 과거의 아픔이 남긴 흔적을 솔직하게 마주한다"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현재의 사랑에 집중하며 신선하고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