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학교에서 배운 약육강식 논리, 청소년 극우화로 이어졌다
미디어오늘
“전교조”, “페미”, “좌파 연예인”, “환경단체”, “운동권”, “민변”, “민주노총” 6·3 지방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SNS에는 특정 단체들을 호명하며 ‘왜 분노하지 않는지’를 따져 묻는 글이 확산됐다.
글 말미에는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민주주의를 외치던 그 많은 사람들이 지금은 조용하다”고 적혀있었다.
같은 시기 서울대 에브리타임(학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비슷한 유형의 글이 게시됐다.
박찬대 당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전직 대통령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직전 국회 본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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