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룰라와 정상회담...핵심광물·공급망 협력 확대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에너지·광물·우주 분야 MOU를 체결했다. 동시에 부인 김혜경 여사는 브라질 영부인과 예술 전시를 관람하며 양국 문화 교류를 강조했다.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각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과 공급망 협력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브라질리아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이어 룰라 대통령과 136분에 걸쳐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후 두 정상이 배석한 가운데 한-브라질 정부는 '우주 협력 양해각서(MOU)', '산업기술 협력 MOU' 등 7건의 MOU 서명식을 개최했다.한-브라질 정상은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경제 협력 기반 강화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자원·에너지 분야 전략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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