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보수 성향
문경 진남교서 다슬기 채취하던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경북 문경시 진남교 인근 하천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6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26일 오후 5시 53분쯤 문경시 마성면 진남교 인근 하천에서 "사람이 물에 떠 있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구조대원 15명과 장비 6대를 긴급 투입해 수색에 나섰으며, 이날 오후 6시 40분쯤 하천에서 구조대상자를 인양했다.
그러나 발견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숨진 여성은 60대로, 이날 오후 2시쯤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다슬기를 채 - 매일신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5%
5건16건7건
진보 성향5
+1
중도 성향16
+12
보수 성향7
+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