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동아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정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 기관에서 신청자들의 개인정보와 사업 계획이 무단으로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유출 이전 달에 사용자가 지적한 보안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 해당 기관이 전년도 정보보호 점검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던 사실도 드러나, 보안 체계의 근본적 허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3년간 최대 2255만 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이 22일 출시된다.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한다.
금융위원회는 매월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낼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신청을 7월 3일까지 받는다고 21일 밝혔다.22~26일은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로 운영한다.
29일~7월 3일은 출생 연도와 상관없이 모두 가입 신청할 수 있다.
은행, 우체국 등의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가입 가능하다.
가입 대상은 19~34세 청년(1991년 1월 1일~2007년 8월 7일생)이 대상이다.
군 복무 경력은 최대 6년까지 나이 계산 때 제외해 준다.
총급여 3600만 원 이하 중소기업 재직자, 연 매출액 1억 원 이하 소상공인 등은 정부 기여금 매칭률이 12%인 우대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일반형, 우대형을 별도 신청할 필요 없이 서민금융진흥원이 확인해 결정한다.
3년간 매달 50만 원(원금 1800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2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