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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주인공] 월드컵 동화 쓴 ‘퀴라소의 문단속’···‘선방 15회’ 철벽 그 자체였던 룸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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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대 0 비긴 에콰도르전 ‘단일경기 최다 선방 신기록’퀴라소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승점’에 가장 큰 기여퀴라소 골키퍼 엘로이 룸.

로이터연합뉴스퀴라소 축구 대표팀의 베테랑 골키퍼 엘로이 룸이 믿을 수 없는 선방쇼를 펼쳤다.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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