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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의 심장같은 존재입니다" 이게 제대로 된 리더지! '6분 출전' 최고참의 특별한 품격…헨더슨, 수술 받고도 잉글랜드 월드컵 여정 함께한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충격적인 부상이지만, 그의 월드컵 시계는 다시 돌아간다.
잉글랜드의 정신적인 리더 조던 헨더슨(36·브렌트포드)이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끝이 아니다.
영국의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각) '헨더슨은 팔 골절 수술을 받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다시 뛸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니다'고 보도했다.
헨더슨의 극한의 환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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