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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와 MLB 단관+미쉐린 셰프 음식' MLB 브렉퍼스트 클럽, 김병현 "야구와 음식은 뗄 수 없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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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00만 관중 시대에 발맞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또한 더욱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1일 서울시 중구 레스토랑 묵정에 'BK' 김병현, MLB와 KBO리그에서 모두 활약했던 에릭 테임즈, 더스틴 니퍼트가 모였다.
MLB 경기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국에서 진행되는 마케팅 캠페인 'MLB 브렉퍼스트 클럽(MLB Breakfast Club)'의 출범을 맞아 이를 소개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MLB는 패션, 음악, 음식, 엔터테인먼트 등 스포츠를 넘어 다양한 문화 영역과 야구를 연결하는 여러 이니셔티브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고 글로벌 캠페인과 로컬 협업을 통해 야구를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일상속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이자 라이프스타일의 통로로 소개하고자 노력해왔다.
MLB 브렉퍼스트 클럽은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진행되며 야구 팬들과 MLB의 접점을 넓히며 팬층을 확대하려는 시도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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