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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모터스 FC, 익산 황등중에서 유네스코와 ‘공존의 축구’ 진행
전북도민일보
전북 현대 모터스 FC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손잡고 익산 황등중학교에서 글로벌 시민교육 프로그램인 ‘공존의 축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존의 축구’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올해 전국 유네스코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축구를 매개로 공존과 평화, 배려의 가치를 체험하며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북 현대는 최근 다문화가정과 이주배경 학생 증가로 학교 현장의 문화적 다양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스포츠가 지닌 교육적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지난 13일 이뤄진 행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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