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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김하성 홈런 쳤는데 방출 전망 떴다, 美 혹평 “KIM 마지막 기회 못 살리면 DFA, 팬들도 등 돌릴 듯”
조선일보

[OSEN=이후광 기자] 재활 경기에서 홈런을 친 선수가 이런 혹평을 받다니.
손가락 부상에서 회복 중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루키리그 소속으로 그라운드를 밟고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복귀 전망을 밝혔다.
1회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가동,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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