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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달 3일부터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머니투데이
인천시는 다음달 3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제2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현재 인천시에 소재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희망기업 및 장애인기업 등이다.
선정기업에는 △이차보전금 지원 △전문교육 및 컨설팅 참여 △중앙부처 등 공모사업 신청자격 부여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및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신청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달 6일 제물포스마트타운 13층 세미나실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상길 경제산업본부장은 "민선 9기 인천시는 사회적경제를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혁신의 중요한 축으로 키워나갈 것"이라며"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에게 든든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해 시민이 체감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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