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고향이 온 것 같다"는 브라질 동포에 李 대통령 "협력 시대, 여러분 역할 중요"

머니투데이
"고향이 온 것 같다"는 브라질 동포에 李 대통령 "협력 시대, 여러분 역할 중요"

[the300] 브라질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동포들을 만나 "새로운 협력의 시대에는 동포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상파울루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두 나라의 언어와 문화, 시장과 사람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여러분이야말로 민간 외교관으로서 양국을 잇는 든든한 가교"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녹색 넥타이 차림으로, 김혜경 여사는 옅은 연두색 저고리에 노란색 치마의 한복 차림으로 오찬장에 등장했다.

이는 브라질 국기 색상인 녹색과 노란색을 활용한 의상으로 브라질 한인 동포들에 대한 반가움과 존중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Oppenheimer raises Incyte stock price target to $120 on revenue beat

Investing.com News

Swiss Re sees rising insurance demand from France and Spain fires

Investing.com News

Market warning signals flare again as tech, inflation fears intensify

Investing.com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한류관광 큰손이었는데… 손사래 치는 태국

머니투데이

"주식 팔면 돼" 대출 막혀도 강남 집 턱턱…'현금 부자'만 웃은 갈아타기

머니투데이

'마지막 SOS' 놓치지 않게… 109 상담원 2배 늘린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