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방사선사 숨진 종합병원 전 직원 "군대식 문화 있었다" 주장
세계일보

전북 군산의 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던 20대 방사선사가 괴롭힘을 호소하며 숨진 가운데 해당 병원에 직장 내 괴롭힘 문화가 존재했다는 전 직원의 주장이 나왔다.
8일 연합뉴스와 만난 전 직원 A(20대)씨는 "재직 당시 군대식 문화니까 따라야 한다는 말을 여러 차례 들었다"며 "원치 않아도 함께 구내식당을 가야 한다거나 선생님 호칭 대신 '야',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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