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중부권 200㎜ 물폭탄… 10일까지 최대 150㎜ 더 온다
세계일보

중부권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이어지면서 경북 영주에서 70대 남성이 하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이번 폭우로 전국에서 주민 400여명이 긴급 대피했고, 시설 피해도 200건을 넘어섰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9일 오전 10시쯤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남원천에서 A(76)씨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생활지원사와 함께 산책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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