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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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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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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중동전쟁 이전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을 3개월 만에 낮추기로 했다.

다만 중동 정세 불안이 여전하다고 보고 최고가격제는 유지하기로 했다.

하반기(7∼12월) 전기·가스 등 주요 공공요금은 동결하고, 농축수산물 할인 등에 1조 원을 투입하며 물가 안정 총력전에 나서는 모습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회의(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를 주재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민생 물가안정 방안을 발표했다.

구 부총리는 “국제유가 하락과 민생 부담,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석유 최고가격은 현행 수준보다 인하하되, 석유류 소비자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 (최고가격제를) 유지하겠다”고 했다.산업통상부는 이날 유종별 최고가격을 L당 150원씩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고가격은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이다.

적용 시점은 27일 0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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