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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골 취소하라고 손을 번쩍?" 호날두, 칸셀루 득점 때 '오프사이드 어필' 황당 논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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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한국이 멕시코에 0-1로 졌다.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기혁의 충돌 과정에서 놓친 공을 루이스 로모가 득점으로 연결했고, 경기 막판 조규성의 결정적인 헤더가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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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부진한 경기력을 넘어, 이번에는 같은 팀 동료의 극적인 득점 상황에서 기뻐하는 대신 심판에게 '오프사이드'를 어필하는 듯한 제스처로 빈축을 사고 있다.
포르투갈은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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