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계절노동자 이탈하자 “SNS에 사진 올려”···인권위 진정 접수
경향신문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관계자들이 20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충남 보령시 계절노동자 인권피해사례 보고 및 계절노동자 제도개선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문재원 기자충남 보령시에서 일하다 사업장을 벗어난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신상정보가 온라인에 유포돼 시민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외노협)와 계절노동전면개선대책위원회···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