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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 된다" 한미일 야구 최초, 1회 시작부터 홈런-홈런-홈런-홈런이라니…일본서 나온 진기록, 투수는 16구 만에 '충격 강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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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일본에서 한미일 야구 역사상 최초 진기록이 나왔다.
1회 1번 타자부터 4번 타자까지 4연속 홈런이 폭발했다.
4타자 연속 홈런은 아주 드물게 있었지만 1회 경기 시작부터 나온 건 처음이다.
151년 역사의 메이저리그에도 나오지 않은 진기록이다.
니혼햄 파이터스 미즈타니 슌(25), 미즈노 타츠키(26), 프란밀 레이예스(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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