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숨은 보석 발견한 경기"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김백산의, 김백산에 의한, 김백산을 위한 경기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선발 김백산이 3회말 선두 안중열에게 절묘한 스위퍼로 루킹 삼진을 잡아내자 삼성 더그아웃에서는 공을 달라고 손짓했다.
1군 데뷔전 첫 삼진 기념 반짝반짝 공인구가 장승현 손을 거쳐 더그아웃 프런트 직원 테이블 한 켠에 놓였다.
2-0으로 앞선 6회말 2사 1,2루.
마운드를 내려가는 김백산을 향해 3루수 전병우가 다가와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