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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연 19%대' 청년미래적금 오늘부터…은행권, '청년 락인' 경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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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정부가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 선보이는 '청년미래적금'이 6월 22일 출시되며 7월 3일까지 2주간 가입을 받는다.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기본금리 5%에 은행별 우대금리 2~3%를 더한 7~8% 금리에 정부 기여금(6% 또는 12%)과 비과세 혜택을 합치면 최고 19.4% 수준의 실질 수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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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간 가입신청 은행별 우대금리 조건에 그룹 전략 담겨…청년 고객 유치전 본격화 최대 연 19% 수준의 금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이 22일 출시된다.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더해 시중 적금으론 보기 힘든 최대 연 19% 수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가운데 은행들은 계열사 거래 실적과 플랫폼 이용 실적을 우대금리 조건에 반영하며 청년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섰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은 IBK기업·NH농협·신한·우리·하나·KB국민·iM·부산·경남·광주·전북·Sh수협은행, 카카오뱅크, 우정사업본부 등 14개 기관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 신청 기간은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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