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투자금 이탈 조짐… 코스닥 반등 가능할까

ONP 요약
코스피는 30일 5593선에서 1.23%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4-5% 상승을 견인해 시장 변동성을 부각시켰다.
진보 성향:시장 하락 — 코스피가 1% 이상 하락해 투자자 신뢰가 위축되었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삼성전자의 강세가 시장을 일시적으로 끌어올렸지만 전반적 하락세가 지속됐다.
보수 성향:삼전 주도 상승 —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이 전체 지수를 끌어올렸으며, 투자자들이 기술주에 집중했다.
코스피가 6000선 붕괴 이후에도 반등에 실패하자 증권가가 잇따라 눈높이를 낮추고 있는 반면 코스닥은 낙폭 과대가 정상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제기된다.
증권가에선 코스피의 8월 하단을 기존 1만포인트 전망이 무색하게 5150선까지 낮춰 잡았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규제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가 위축으로 투자자금이 이동하면서 코스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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