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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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 몇 개야?”…성심당 ‘안녕 크레페’ 다시 나왔다
세계일보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제철 과일을 넣은 여름 디저트를 잇달아 다시 선보였다.
성심당 케익부띠끄는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던 ‘안녕 크레페’가 다시 돌아왔다”고 밝혔다.
안녕 크레페는 얇게 구운 크레페와 촉촉한 케이크 시트를 겹겹이 쌓은 제품이다. 층마다 우유크림과 커스터드크림, 딸기크림을 채우고 샤인머스켓과 생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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