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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니어 핸드볼, 일본 꺾고 B조 1위로 아시아선수권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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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B조 1위로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에 안착했다.

박현종 감독이 이끄는 주니어 대표팀은 22일 중국 추저우에서 열린 일본과의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조별리그 B조 최종 6차전에서 28-26으로 이겼다.

김은호(경희대)가 8골, 최영우(한국체대)가 6골을 넣어 승리를 이끌었다.

5승 1무(승점 11)의 한국은 4승 2무(승점 10)의 아랍에미리트를 제치고 1위로 8강에 안착했다.

오는 24일 오후 7시에 예정된 8강에선 A조에서 2승 3패(승점 4)를 거둬 4위로 올라온 대만과 준결승행을 다툰다.

준결승에 오를 경우 내년 6월 북마케도니아에서 열릴 제26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주니어선수권 진출권을 획득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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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니어 핸드볼, 일본 꺾고 B조 1위로 아시아선수권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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