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불의필망 토붕와해’ 썼다가…최시원, 결국 악플러에 강경대응 “방관하지 않겠다”[Oh!쎈 이슈]
조선일보
![‘불의필망 토붕와해’ 썼다가…최시원, 결국 악플러에 강경대응 “방관하지 않겠다”[Oh!쎈 이슈]](https://www.chosun.com/resizer/v2/MRQTMOBXGM2DIMBWMY3GKNZTGA.jpg?auth=ffe98f8a1d02b85bfb00da9dc685d42e3bffec8c00f3c869be1ca587c0b442cd&smart=true&width=530&height=716)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악플러에 강경대응을 선언했다.
최시원은 지난 7일 “침묵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다.
앞서 최시원은 지난해 9월 자신의 SNS에 “REST IN PEACE CHARLIE KIRK”라는 글과 함께 찰리 커크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또 이전에는 “수고했어, 충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