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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안타 달성 후 2G 연속 침묵' 이정후, 그래도 3할 타율은 지켰다…팀은 짜릿 역전승 '2연승'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그러나 3할 타율은 유지했다.
이정후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5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콜로라도전에서 2년 연속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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