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SK디앤디, 1367억원 유상증자…차입금 상환·군포 개발에 투입
머니투데이
ONP 요약
SK디앤디는 채무상환과 군포 복합개발 사업에 1,367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 소식은 주가를 급락시키며 하한가 근접 현상을 일으켰다.
중도 성향:재무건전성 강화 — 유상증자와 부채 상환으로 재무구조 개선 목표
SK디앤디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36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조달 자금 전액을 차입금 상환과 군포 복합개발 사업에 투입해 부채비율과 차입금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SK디앤디는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4468만1000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예상 발행가는 주당 3060원으로 모집 예정 금액은 1367억원이다.
회사는 하반기 유동성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장기적인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확보한 자금은 차입금 상환과 군포 복합개발 사업인 '군포 트리아츠' 관련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620억원은 오는 10월 만기가 도래하는 사모사채를 전액 상환하는 데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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