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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맞춤형 폭염예방키트 800개 배부…취약계층 밀착 관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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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까지 전담 공무원이 취약계층 800가구 방문해 물품 직접 배부 서울 중구는 여름철 폭염과 온열질환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맞춤형 폭염예방키트' 800개를 만들어 0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키트는 오는 23일까지 폭염 취약계층과 1대1로 매칭된 전담 공무원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키트를 전달한다.
구는 지원 물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키트를 기획 단계부터 철저히 수요자 중심으로 구성했다.
사전에 13종의 후보 품목을 두고 255명에게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를 반영해 △우양산 △냉감이불 △손선풍기 △썬캡 △쿨링티슈 등 폭염 대비 필수품 5종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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