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21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40%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동아일보
경제
중도 성향

의정부성모병원, '연명의료 중단과 도덕적 고뇌' 임상의료윤리집담회 개최

머니투데이
조회 0
의정부성모병원, '연명의료 중단과 도덕적 고뇌' 임상의료윤리집담회 개최

의료진 심리적 소진·윤리적 딜레마 조명…교직원 80여명 참석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16일 병원 2층 임상강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임상의료윤리집담회'(Ethics Grand Round)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집담회는 임상 현장에서 연명의료 중단 결정 시 의료진이 겪는 도덕적 고뇌와 심리적 소진(Burn-out)을 다루고 윤리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영수 진료부원장 △이학준 영성부원장 △우연호 행정부원장 △이동현 영성부장을 비롯해 교원, 전공의, 부서장 등 8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강연은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간호시스템학과 교수이자 호스피스연구소장인 박미현 수녀가 맡아 '임종을 지키는 의료진의 영성'을 주제로 진행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0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40%
2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대전문화재단 등 산하기관 11곳 기관장 동시 퇴진…'무더기 공석' 현실화

세계일보
보수 성향

천년 유산을 데이터로 읽다... 공주 세계유산의 미래를 그리다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수익성 관리' 주력 롯데웰푸드…평택공장 증설 2년 늦춘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대전협-데일리메디, 수련환경 개선 업무협약

경향신문
진보 성향

“케모포비아 없는 사회로”…국민건강생활안전연구회, ‘제2차 생활화학제품 종합계획’ 실효성 제고 촉구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Coal prices soar on Indonesia export controls, China mine disaster

Nikkei Asia

China automakers leap forward in internal combustion engine tech

Nikkei Asia

Think a kid-free internet sounds great? You're not paying attention.

Business Insider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또...' 안일한 플레이에 박찬호가 조언까지 했는데→대체 왜 가까운 3루를 안 밟고, 2루로 악송구를 범했나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봉쇄 시위에' 결국 펜싱 국대 눈물... 남의 칼 빌려 亞선수권 출전, 아직도 장비 못 꺼냈다

머니투데이

"전 인형뽑기 많이 했어요" 김도영이 버틴 악몽의 2025년, 복귀한 절친 향한 당부 "(안)현민아... 앞으로가 중요해"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