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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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AI, 중국은 로봇…네이버랩스는 '현실로 나오는 AI' 만든다
머니투데이
[인터뷰] 마틴 휴멘버거 네이버랩스 유럽 연구소장 "네이버 강점은 디지털 서비스와 물리 세계의 연결" 더스터·디바인 앞세워 로봇이 현실 이해하는 피지컬 AI 연구 AI 모델은 미국 빅테크가 앞서가고, 로봇 하드웨어는 중국이 빠르게 키운다.
한국 기업이 같은 전장에서 정면승부하기는 쉽지 않다.
마틴 휴멘버거 네이버랩스 유럽 연구소장은 다른 곳에서 승부처를 봤다.
네이버(NAVER)가 가진 온라인 서비스를 로봇이 움직이는 현실 세계로 확장하는 일이다.
휴멘버거 소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네이버는 한국을 대표하는 디지털 서비스 제공업체"라며 "이를 로봇을 통해 물리 세계와 연결하면 완전히 판도가 바뀔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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