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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정청래, 8/17 전당대회 후보 순회전선

25건·17개 매체·1개국
김민석 "신천지 경고가 해당행위? 바보궤변"…정청래 "민주당 공격, 당원이 심판해야"(종합)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18%
5개 매체9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김민석 전 총리는 8/17 전당대회 후보로서 광주 과학기술원에서 강연을 열었다. 그는 이재명 후보를 비판하며 '반명'과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장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신천지 의혹을 제기하며 김 후보를 공격했다.

핵심 포인트

  • 김민석 전 총리는 8/17 전당대회 후보로서 26일 광주 과학기술원에서 강연을 열었다.
  • 그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요구하고 신천지 의혹을 비판했다.
  • 정청래 전 대표는 김 후보를 신천지 의혹으로 공격하며 두 후보는 '반명'과 '친청' 논쟁을 벌였다.

이 사건의 등장인물

숫자 = 이 사건에서 등장한 기사 수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5

진보 매체는 김민석을 이재명 반대 '반명' 후보로 묘사하며 보완수사권 폐지와 신천지 의혹을 비판의 핵심으로 강조했다.

김민석 ‘신천지 공세’ 역효과? 내부 우려 전한 언론

🇰🇷 미디어오늘

+4

중도 성향15

중도 매체는 김민석과 정청래의 논쟁을 전당대회 후보 순회전선의 일환으로 보며 사실만을 전달했다.

김민석 "신천지 경고가 해당행위? 바보궤변"…정청래 "민주당 공격, 당원이 심판해야"(종합)

🇰🇷 뉴시스 속보

+14

보수 성향5

보수 매체는 김민석을 이재명 반대 '반명' 후보로 비판하며 보완수사권 폐지와 신천지 의혹을 부정적으로 조명했다.

김민석 “이중당적 등 ‘자율정리 30일’ 제안…신천지 언급이 위헌? 바보궤변“

🇰🇷 동아일보

+4

보도 파동

같은 사건을 어느 진영이 먼저 다뤘고, 누가 나중에 따라붙었나

진보
5
중도
15
보수
5

중도 가장 먼저 · 16시간

전체 보도2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