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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이중당적 등 ‘자율정리 30일’ 제안…신천지 언급이 위헌? 바보궤변“

동아일보
김민석 “이중당적 등 ‘자율정리 30일’ 제안…신천지 언급이 위헌? 바보궤변“

ONP 요약

김민석 전 총리는 8/17 전당대회 후보로서 광주 과학기술원에서 강연을 열었다. 그는 이재명 후보를 비판하며 '반명'과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장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신천지 의혹을 제기하며 김 후보를 공격했다.

진보 성향:진보 매체는 김민석을 이재명 반대 '반명' 후보로 묘사하며 보완수사권 폐지와 신천지 의혹을 비판의 핵심으로 강조했다.

중도 성향:중도 매체는 김민석과 정청래의 논쟁을 전당대회 후보 순회전선의 일환으로 보며 사실만을 전달했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는 김민석을 이재명 반대 '반명' 후보로 비판하며 보완수사권 폐지와 신천지 의혹을 부정적으로 조명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나선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27일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 의혹’에 대해 당 스스로 이중 당적과 비자발적 입당을 30일 내 정리하자고 제안했다.

문제가 된 이가 스스로 탈당하면 면책하자는 의견도 내놨다.

김 전 총리는 이날 X(옛 트위터)에서 신천지의 경선 개입 논란과 관련해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을 향해 “‘이중당적 및 비자발입당 자율정리 30일’을 선포하고, 자율정리자는 면책하자.

당과 전대의 안정을 지키면서 신천지 수사엔 협조하자”고 제안했다.김 전 총리는 신천지 개입 의혹에 대한 규명 의지를 재차 피력하며 친청계(친정청래계)를 비판했다.

그는 “신천지 개입 경고가 당을 위헌 정당으로 몰아가는 해당 행위라는 것은 ‘바보궤변’이다.

계엄 경고하면 계엄정당인가, 불조심 외치면 방화인가”라며 “전형적 국민의힘 논리다”라고 지적했다.

신천지 개입 의혹을 주장한 김 전 총리를 향해 친청계(친 정청래) 의원들은 ‘당을 위헌 정당으로 몰고 있다’는 비판을 내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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