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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대회 논란 구호, 광주제일고 방문 사과

24건·8개 매체·1개국
광주일고 “배재고 학생, 주홍글씨 원치 않아”···출전정지 재심 앞두고 선처 호소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지난달 고교야구대회에서 광주의 다른 학교 팀을 응원할 때 5·18 역사를 조롱하는 구호들을 외워서 큰 문제가 되었다. 학교가 벌칙을 받자, 지난 6일 학생들과 선생님, 부모님들이 함께 광주를 찾아가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는 묘지에도 참배했다.

핵심 포인트

  • 배재고 야구부가 청룡기 대회(6월 29일)에서 5·18 조롱 구호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반복 외침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6개월 출전정지 징계 및 경찰 모욕 혐의 수사
  • 배재고 학교 관계자·선수·학부모 80명이 7월 6일 광주제일고 방문 사과·5·18민주묘지 참배

앞으로 주목할 것광주제일고와 총동창회가 7월 7일 배재고의 사과 수용과 징계 선처를 바라는 입장을 발표할 예정.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8

5·18 존중의 책임

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한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광주와 유족에 진정성 있게 책임을 다했다.

“배재고 주홍글씨 바라지 않아”…사과받은 광주일고, 선처 호소

🇰🇷 경향신문

+7

중도 성향4

법적 책임 처리

경찰 수사와 협회 징계를 거쳐 배재고가 공식적으로 책임을 인정하고 대응했다.

'재심 신청 논의' 배재고 야구부…봉황대기 출전 여전히 불투명

🇰🇷 연합뉴스

+3

보수 성향12

청소년 성장의 계기

배재고 선수들이 실수의 중대성을 깨닫고 눈물로 참회하는 모습에서 올바른 인성 회복을 본다.

[사설]배재고 “깊이 반성” 광주일고 “어깨 펴라”… 이런 게 학교의 힘

🇰🇷 동아일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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