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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관련 원희룡 전 장관 소환
9건·9개 매체·1개국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2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고속도로를 만들 때 원래 정해진 위치를 다른 곳으로 바꿨는데, 바뀐 위치가 유명한 사람 가족 땅이어서 이게 부당한 특혜 아닌지 의심받고 있어. 검사팀이 그때 국토교통부 장관을 불러서 왜 위치를 바꿨는지 물어보기로 했어.
핵심 포인트
- 양평군 양서면(2021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서 강상면으로 노선 종점 변경됨 (2023년 5월).
- 강상면이 김건희 여사 일가 소유 부지로 알려지며 특혜 의혹 제기.
-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23일 오전 10시 직권남용 혐의 소환.
앞으로 주목할 것23일 조사에서 노선 변경 의사결정 과정과 배경에 대한 의혹이 어느 수준으로 규명될지 주목된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전체 보도9건
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23일 소환
🇰🇷 노컷뉴스진보 성향원희룡, 양평고속도로 의혹 관련 23일 종합특검 출석 예정
🇰🇷 세계일보보수 성향종합특검, '양평 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23일 소환
🇰🇷 머니투데이중도 성향원희룡, '양평고속도로 의혹' 관련 종합특검 23일 출석
🇰🇷 강원도민일보중도 성향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전 장관 23일 소환
🇰🇷 동아일보보수 성향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전 장관 23일 소환
🇰🇷 뉴시스 속보중도 성향[속보] 종합특검, ‘양평 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23일 소환
🇰🇷 경향신문진보 성향[속보] 종합특검, '양평 의혹'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23일 소환
🇰🇷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보수 성향[속보] '양평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전 장관, 23일 특검 출석
🇰🇷 대전일보중도 성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