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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 발표

21건·14개 매체·1개국
李대통령, 제헌절 맞아 “12월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빛의 혁명 기억할 것”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35%
4개 매체5개 매체5개 매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제헌절 기념식에서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만들겠다고 발표했어요. 지난해 12월에 벌어진 시민들의 촛불 같은 저항을 '빛의 혁명'으로 표현하며, 국민 모두가 주인인 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뜻을 담은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핵심 포인트

  • 제헌절(7월 17일)에 이재명 대통령이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공식 발표
  •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후 벌어진 시민 저항 사건을 '빛의 혁명'으로 정치적으로 기념
  • 국민주권과 자유, 민주주의를 헌법의 핵심 가치로서 다음 세대에 계승하겠다는 의지

앞으로 주목할 것국민주권의 날 지정을 위한 법적 절차 진행과 공휴일로의 반영 시기가 주목된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4

저항의 정당화

비상계엄이라는 민주주의 위협에 맞선 국민의 '빛의 혁명'을 공식 기념일로 제도화하여 시민 저항의 가치를 정치적으로 승인했다.

李대통령 "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제헌절에 거듭 약속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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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6

공휴일 신설 정책

헌법에 규정된 국민주권과 민주주의라는 보편적 가치를 새로운 기념일을 통해 강조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李대통령, 제헌절 맞아 “12월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빛의 혁명 기억할 것”

🇰🇷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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