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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신규재계약 가격 격차, 조세 납부 불균형 드러나

4건·3개 매체·1개국
상반기 부동산 증여, 작년보다 83%↑… 6월 말 보유세 등 부과 앞두고 증여 선택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진보 성향 매체엔 잘 안 보이는 이슈예요

한쪽 진영 뉴스만 보면 놓치기 쉬워요. 반대편이 주목한 시선을 여기서 발견해 보세요.

ONP 요약

최근 서울에서 새로 전세 살 때의 보증금과 기존에 살던 집 계약을 다시 할 때의 보증금이 8000만원까지 차이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집 이름을 다른 사람으로 바꾸거나 선물 주는 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서울 신규계약 전셋값이 재계약보다 5000만원 이상 빠르게 상승해 같은 단지도 8000만원 격차 발생
  • 2025년 종합부동산세의 87%가 상위 10% 납세자에게 집중, 개인 납세자 중 60세 이상 고령층이 절반 이상
  • 명의변경·증여 등 세금 회피 적발 증가, 서울 증여 등기 전년비 83% 증가

앞으로 주목할 것부동산 시장 불균형 해소를 위해 공급 정책 강화와 세금 회피 대책, 그리고 규제 정책의 효과 재검토가 동시에 진행될 전망이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
이 진영 매체는 이 이슈를 다루지 않았습니다.
보수 성향3

규제 역효과

강한 규제와 부족한 공급이 가격 상승을 초래하고 세금 회피 수단 증가를 야기한다.

“증세전 집 물려주자” 서울 상반기 증여 83% 급증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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