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건3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증세전 집 물려주자” 서울 상반기 증여 83% 급증

동아일보
“증세전 집 물려주자” 서울 상반기 증여 83% 급증

ONP 요약

최근 서울에서 새로 전세 살 때의 보증금과 기존에 살던 집 계약을 다시 할 때의 보증금이 8000만원까지 차이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집 이름을 다른 사람으로 바꾸거나 선물 주는 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조세 정의 훼손 — 다주택자의 탈세와 세금 회피로 조세 정의가 훼손되고 서민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

보수 성향:규제 역효과 — 강한 규제와 부족한 공급이 가격 상승을 초래하고 세금 회피 수단 증가를 야기한다.

올해 상반기(1∼6월) 서울에서 부동산 증여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 넘게 늘어났다.

올해 공시가격이 대폭 인상되면서 보유세 부과 전 미리 증여하려는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7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6월 서울의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증여) 신청 건수는 1만3518건이었다.

지난해 상반기(7391건)보다 82.9%(6127건) 늘어났다.

소유권이전등기(증여)는 증여를 원인으로 부동산 소유권을 이전할 때 신청하는 등기를 의미한다.

자치구별로는 서초구가 1268건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941건이었다.

강남구는 624건에서 889건, 송파구는 441건에서 830건으로 늘었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광진구가 235건에서 598건으로 늘어 154.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용산구(132.2%), 동작구(126.6%), 노원구와 동대문구(이상 119.3%) 순이었다.

원래 증여가 많은 강남 3구 외에도 광진구, 용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US rebuts China’s criticism of AIT head

Taipei Times

Brunt of storm expected today

Taipei Times

Population slides for 30th month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자산 적을수록 레버리지 비중 높다”… 롤러코스피에 개미 피해 속출

동아일보

알프스를 품은 동화마을, 슬로베니아 블레드

동아일보

알프스를 품은 동화마을, 슬로베니아 블레드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부동산 신규재계약 가격 격차, 조세 납부 불균형 드러나

4건 · 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서울 신규계약 전셋값이 재계약보다 5000만원 이상 빠르게 상승해 같은 단지도 8000만원 격차 발생
  • 2025년 종합부동산세의 87%가 상위 10% 납세자에게 집중, 개인 납세자 중 60세 이상 고령층이 절반 이상
  • 명의변경·증여 등 세금 회피 적발 증가, 서울 증여 등기 전년비 83% 증가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