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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보완수사권을 둘러싼 정치권 입장 갈등
3건·3개 매체·1개국
진보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ONP 요약
법원에서 경찰이 증거를 못 찾으면 검찰이 나서서 다시 찾아주는 '보완수사권'을 없앨지를 두고 정치권이 싸웠다. 검찰개혁을 강조하는 쪽은 완전히 없애야 한다고 했고,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려는 쪽은 일부 남겨둬야 한다고 했다.
핵심 포인트
- 민주당 정청래 등은 검찰개혁을 위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주장
-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이유로 부분 존치 제시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피해자 이의제기권 강화 등 절충안 추진 중
앞으로 주목할 것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피해자 권리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보완수사권 개편안을 계속 논의할 예정이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1
“검찰 권력 제어”
검찰의 과거 오남용 사례를 근거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민주주의 수호에 필수라고 주장한다.
이 대통령 지지율 52%…검찰 보완수사권, 유지 61% vs 폐지 23%[한국갤럽]
🇰🇷 경향신문
중도 성향
이 진영 매체는 이 이슈를 다루지 않았습니다.
보수 성향2
“범죄 피해자 보호”
범죄 피해자들의 보완수사권 존치 요청과 폐지의 정치적 동기를 문제 삼으며 제한적 유지를 주장한다.
李대통령 지지율, 52%… 檢 보안수사권 유지 61% vs 폐지 23% [한국갤럽]
🇰🇷 조선일보
+1
![이 대통령 지지율 52%…검찰 보완수사권, 유지 61% vs 폐지 23%[한국갤럽]](https://www.chosun.com/resizer/v2/GE4WGZBRMI2DCNDFMYZTQNRUHE.jpg?auth=017a4fc65bb2d0b7208bce804c080ba767403df40be7bc4ed430016549655169&smart=true&width=5000&height=3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