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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도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 해킹으로 외교관 개인정보 유출
19건·12개 매체·1개국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25%
4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한국 외교관들을 교육하는 외교부 산하 기관의 컴퓨터 시스템이 10개월 동안 해킹을 당해 외교관들의 이름, 직책 같은 개인정보가 빠져나갔다. 제조사도 알지 못하는 컴퓨터 약점을 악용한 공격으로, 북한과 관련된 해킹 조직의 소행일 가능성이 조사 중이다.
핵심 포인트
-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이 지난해 4월~올해 2월 10개월간 제로데이 취약점으로 해킹당함.
- 외교관 및 정부 주재관 6000~1만 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 정보당국이 북한 해킹조직 소행 가능성 조사 중이며 피해규모 파악 진행 중.
앞으로 주목할 것정보당국이 해킹 주체 특정과 유출 정보의 악용 여부를 조사하며, 정부는 피해자 보호 방안을 수립할 예정.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6
“정부 대응 미흡과 초유의 국가안보 위기”
정부가 해킹 사실을 수개월 뒤에 공개하고 유출규모 파악이 늦어진 점을 투명성 부족으로 비판하며 초유의 국가안보 위기로 규정.
韓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초유의 국립외교원 해킹 파문
🇰🇷 노컷뉴스
+5
중도 성향7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
사건의 규모와 경위, 피해 현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며 조사 진행 상황 중심으로 보도.
국립외교원 해킹으로 韓 외교관 정보 최대 1만건 유출
🇰🇷 전자신문
+6
보수 성향6
“북한 해킹조직의 국가정보 탈취 공격”
북한 관련 조직의 의도적 사이버 공격으로 해석하면서 전 세계 공관 외교관 정보를 표적으로 한 국가안보 위협으로 강조.
韓 외교관 전원 정보 해킹 추정…최대 1만건 유출
🇰🇷 세계일보
+5
전체 보도19건
외교관 등 1만 명 정보 털렸다…"국가 배후 등 가능성"
🇰🇷 SBS 뉴스 (정치)중도 성향[단독]정보기관 요원 수백명 포함 1만명 정보 털린 외교부, 알고도 5개월 숨겨
🇰🇷 동아일보보수 성향외교관 등 1만 명 정보 털렸다…"국가 배후 등 가능성"
🇰🇷 SBS 뉴스 (정치)중도 성향[사설] 외교관 정보 최대 1만건 털린 외교부… 진상 철저 규명을
🇰🇷 세계일보보수 성향韓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초유의 국립외교원 해킹 파문
🇰🇷 노컷뉴스진보 성향[사설]외교관 전원 정보 털렸는데, 정부는 열 달간 까맣게 몰랐다
🇰🇷 동아일보보수 성향현직 외교관 등 1만명 정보 유출…10개월간 ‘해킹’ 몰랐던 외교부
🇰🇷 경향신문진보 성향해킹된 채로 10개월을…외교관 등 1만 명 정보 '탈탈'
🇰🇷 SBS 뉴스 (정치)중도 성향전·현 외교관 개인정보 1만 건 털렸나
🇰🇷 세계일보보수 성향대한민국 외교관 전원 신상 털렸다…최대 1만 건 유출
🇰🇷 JTBC 뉴스진보 성향국립외교원 해킹으로 韓 외교관 정보 최대 1만건 유출
🇰🇷 전자신문중도 성향초유의 외교관 1만 건 정보 유출, 北 소행? 외교부 "중립적으로 볼 것"
🇰🇷 프레시안진보 성향[사설]이번엔 외교원 해킹, 피해 규모조차 모른다니
🇰🇷 경향신문진보 성향韓 외교관 전원 정보 해킹 추정…최대 1만건 유출
🇰🇷 세계일보보수 성향전·현직 외교관 등 최대 1만명 개인정보 유출…10개월 동안 몰랐던 외교부
🇰🇷 경향신문진보 성향국립외교원 해킹에…한국 외교관 정보 최대 1만건 유출(종합)
🇰🇷 뉴시스 속보중도 성향韓 외교관 신상, 해커에 싹 다 털렸다…최대 1만건 유출 가능성
🇰🇷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보수 성향국립외교원 해킹, 외교관 정보 다 털렸다…"북한 소행 배제 안 해"
🇰🇷 머니투데이중도 성향한국 외교관 전원 정보 해킹 추정…최대 1만건 유출(종합)
🇰🇷 연합뉴스중도 성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