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강동원 나온 '와일드 씽' 예고편 봐, 여전히 젊더라"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영화 '브로커'를 함께 한 배우 강동원과 비슷한 시기에 신작을 개봉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NEW 사옥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어제 극장에 갔다 우연히 강동원이 나온 '와일드 씽' 예고편 영상을 봤다"며 "언제 봐도 참 젊은 것 같다"라고 했다.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