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칸 호불호 반응? 동서양 차이라고 생각"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초청작 '상자 속의 양'에 대한 호불호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NEW 사옥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칸에서 많은 취재진과 인터뷰를 했는데, 영화가 지나치게 낙천적이라는 평을 들었다"며 "그 부분에 있어서는 동서양의 차이가 있는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