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돌아보기] '여성'은 상대측 공격할 때만? '오빠'들의 지방선거
6.3 지방선거에 대해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여성이 실종된 선거'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경기도지사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탄생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여성 후보가 매우 적을뿐더러 전체적으로 성평등 의제 자체가 눈에 보이지 않는 선거였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에서 여성이 조명되는 순간은 오직 상대 후보를 공격하는
프레시안 · "추미애" · 총 11건
필터 보기현재 지수
50.9
0 = 부정 우세
50 = 중립
100 = 긍정 우세
최근 7일 기준 911건을 분석한 결과, 뉴스 심리지수는 50.9(균형)입니다. 긍정 167건(18.3%)·중립 667건(73.2%)·부정 77건(8.5%)이며, 중립 비중이 뚜렷하게 높습니다. 성향 지수는 종합 -100.0(강한 진보 경향)입니다.
6.3 지방선거에 대해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여성이 실종된 선거'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경기도지사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탄생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여성 후보가 매우 적을뿐더러 전체적으로 성평등 의제 자체가 눈에 보이지 않는 선거였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에서 여성이 조명되는 순간은 오직 상대 후보를 공격하는
6·3 지방선거를 통해 경기도정을 이끌 ‘제37대 경기도지사’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67) 후보가 1420만 경기도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그는 지난 선거기간 동안 상대 후보의 수 많은 네거티브 공세를 이겨내고 당선에 성공했다. 추미애 당선인은 지난 선거운동기간 동안 ‘당당한 경기, 든든한 추미애’를 외쳐왔다. 그동안 자신이 걸어온 길을 통해 검증된
"원칙과 소신을 지키면서 한 번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는 저의 진심을 선택해주신 경기도민들께 감사드립니다." 6·3 지방선거를 통해 치러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첫 여성 경기도지사’의 주인공이 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향후 4년간 경기도의 발전을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추 당선인은 지난 3일부터 4일 새벽까지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의 당선의 확실시 된다. 추 후보는 한국 지방자치사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오후 10시 50분이 지나가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개표율 20.10%가 완료된 가운데 추 후보는 71만7234표를 얻어 52.2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추 후보는 국민의힘 양향자 후
KBS·MBC·SBS가 공동으로 실시한 선거 당일 투표소 출구조사 결과, 경기지사는 추미애(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양향자(국민의힘)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광역시장은 박찬대(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유정복(국민의힘) 후보를 오차 범위 밖 우세로 예측됐다. 이날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치러진 제9회 전국도시지방선거 투표가 오후 6시 종료와 동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안전한 경기도’를 약속했다. 추미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일 공공안전과 치안 강화를 위한 ‘경기도형 생활안전 체계’의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이상식(경기 용인갑) 추미애 선대위 안전대책본부장은 "경기도민이 위험 앞에서 혼자가 되지 않도록 경기도가 먼저 보호하고, 피해자의 회복까지 함께하는 치안 체계를 만들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지난 30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다산선형공원에서 대규모 유세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현덕 후보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와 국회의원, 그리고 시·도의원 후보들이 하나로 뭉친 것은 오직 남양주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겠다는 단 하나의 목표 때문”이라며, “시민 단 한 분의 목소리도 허
경기도 노동감독관 도입·산업현장 안전 강화 등 제시 참전명예수당 및 생활보훈 지원 확대 등 보훈 분야 강화도 약속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노동권이 존중받고,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기억하는 경기도를 약속했다. 추미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9일 ‘노동 존중’과 ‘따뜻한 보훈’을 핵심으로 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김주영(경기 김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도 내 노동감독관 도입과 산업현장 안전 강화를 골자로 하는 노동 공약을 발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9일 경기도 수원시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최대 노동 중심지인 경기도에 걸맞은 노동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공약을 보면, 우선 경기도에 지방 노동감독관 제도를
‘누구든 안심 복지·당당한 여성’ 공약 AI 디지털 성범죄 피해영상물 삭제 지원 시스템 도입·임산부 원스톱 플랫폼 구축 등 "경기도에 거주하는 모든 여성의 내일을 바꾸고, 삶을 든든하게 지켜 드리겠습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여성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공정한 기회를 제공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경기도를 약속했다. 추미애 후보 선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에 대한 지원을 위해 선거 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서자 더불어민주당에서 '윤 어게인'도 모자라 '박 어게인'까지 하려는 것이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25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이날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 회의에서 "국정농단의 주인공으로 평생을 국민에게 사죄하고 또 사죄해도 모자랄 국정농단의 주인공 박근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