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돌아보기] 주요 격전지에서 '토론의 빈곤'…'깜깜이 선거' 비판도
"정원오 후보는 깊이 있는 토론 기회를 스스로 걷어참으로써 본인이 가지고 있는, 갖고 있었다면 노출시킬 수 있었던 마음가짐과 서울시에 대한 비전을 전달하는데 완벽하게 실패했다." 지난 2일,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향해 이렇게 비판했다. 정 후보는 "끝까지 네거티브로 일관한다"며
프레시안 · "정원오" · 총 23건
필터 보기현재 지수
50.9
0 = 부정 우세
50 = 중립
100 = 긍정 우세
최근 7일 기준 911건을 분석한 결과, 뉴스 심리지수는 50.9(균형)입니다. 긍정 167건(18.3%)·중립 667건(73.2%)·부정 77건(8.5%)이며, 중립 비중이 뚜렷하게 높습니다. 성향 지수는 종합 -100.0(강한 진보 경향)입니다.
"정원오 후보는 깊이 있는 토론 기회를 스스로 걷어참으로써 본인이 가지고 있는, 갖고 있었다면 노출시킬 수 있었던 마음가짐과 서울시에 대한 비전을 전달하는데 완벽하게 실패했다." 지난 2일,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향해 이렇게 비판했다. 정 후보는 "끝까지 네거티브로 일관한다"며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4.12%(7시 21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간 득표율이 역전됐다. 정원오 후보는 48.59%, 오세훈 후보는 48.69%를 기록 중이다.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3.31%(7시 09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간 득표 격차가 0.08%포인트로 좁혀졌다. 정원오 후보는 48.68%, 오세훈 후보는 48.60%를 기록 중이다.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2.30 %(7시 00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간 득표 격차가 좁혀진 상태로 레이스가 벌어지고 있다. 현재 정원오 후보는 48.84%, 오세훈 후보는 48.44%의 초박빙 격차로 두 후보 득표율 차이는 0.4%포인트 차이다.
서울시장 선거 판세가 안개속이다. 개표율 89.39%(6시 8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48.89%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48.39%)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다. 두 후보 득표율 차이는 0.5%포인트 차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6.3 지방선거 막바지 초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6시 개표율 88.33%기준 정 후보 득표율은 48.93%로 나타났다. 오세훈 후보는 48.35%로 정 후보에 0.58%포인트(p) 뒤쳐졌으나 개표율이 늘수록 정 후보와 격차를 좁히고 있다.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관련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11곳에서 우위를 보였고, 국민의힘이 1곳에서 우위를 보였으며, 4곳은 경합으로 나타났다.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앞서는 등 수도권 3곳에서 모두 우위를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관련 JTBC 자체 예측조사 결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0곳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측됐고, 4곳은 경합으로, 1곳은 국민의힘이 승리할 것으로 예측됐다. 서울시장 선거 예측조사에서는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53.5%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2.9%였다. 대구시장에서는 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49.7% 국
제9회 동시지방선거 서울 지역 투표율이 오후 5시 기준 59.1%로 집계된 가운데, 서울 자치구 내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구청장을 지낸 성동구의 투표율이 가장 높은 점이 눈에 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5시까지 서울 유권자 831만 9134명 중 491만 9251명이 투표를 했다. 구별로 보면 성동의 투표율이 61.8%로 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최근 국민의힘 후보들을 공개 지원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 시절 MB의 업적을 일면 평가하는 듯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선거에)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본다"고 일축했다.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상임선대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은 2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물론 이명박 서울
6.3 지방선거 전날 늦은 밤, 서울시장 후보들의 마지막 유세가 도심에서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은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하는 반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측은 이 대통령을 비난하며 유세를 마무리했다. 정청래·정원오 "이재명 대통령에 힘 실어주는 선거"…대통령 지지율 업고 승리 전망 2일 서울 종로구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정 후보는 이같은 공세에 "끝까지 네거티브를 벌인다"고 받아쳤다. 오 후보는 2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역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정 후보는 깊이 있는 토론 기회를 스스로 걷어참으로써 본인이 가지고 있는, 갖고 있었다면 노출시킬 수 있었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선거운동을 돕고 있는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전직 대통령들이 해야 할 일은 국민통합"이라고 지적했다. 정 후보는 1일 MBC 에 출연해 "국민의힘 진영에서 선거가 다급하니 전직 대통령들까지 나서서 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정 세력을 지원하기 위해 갈등을 더 만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정원오 방지법' 등을 거론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기자회견을 겨냥해 "마지막까지 흑색선전과 네거티브로 선거에 일관하겠다는 의도"라며 "오히려 지금 필요한 건 선거 범죄를 차단하는 국민의힘 방지법"이라고 역공을 폈다. 조 사무총장은 1일 오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송 원내대표의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 내용을 두고 "마지막 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 대해 "서울시장이 된다면 '준(準)임명직 허수아비가 될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과 조금도 다른 입장을 내기를 주저하고 겁내 한다"는 이유다. 오 후보는 채널A 라디오 에 출연해 자신만이 국무회의 등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견제하는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며 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며 오세훈 국민의함 후보와 야당을 다시 한번 비판했다. 정 후보는 1일 서울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가 불리해지자 국민의힘은 다시 과거를 불러내고 있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그림자까지, 이미 국민의 심판을 받았던 과거 세력이 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시장이 되면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을 견제하겠다는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발언에 대해 "오 후보가 들어가서 정치적 논쟁을 한다면 국무회의가 잘 돌아가겠느냐"고 지적했다. 정 후보는 31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 선거유세 연설에서 "국무회의는 대통령 주재 하에 장관들과 여러 위원장들이 모여 대한민국을 어떻게 정상화하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이 댓글 여론전을 통해 정 후보에 대한 조직적 비방을 일삼았다며 29일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업무방해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오 후보는 민주당이 흑색선전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해식 정원오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오 후보 선대위의 조직적 비방·여론조작 의혹이 드러났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9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면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해 달라"며 국정 지원론에 초점을 맞춰 지지를 호소했다. 정 위원장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좀 더 안정적으로 국정운영을 하기를 희망하는 국민들은 모두 민주당에 투표해 달라"며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열린 처음이자 마지막 다자 토론에 참여한 서울시장 후보들이 부동산을 중심으로 난타전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28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약속만 지켰어도 주거 문제는 없었다"며 오 후보를 향한 공세